[특검쟁취투쟁 8일차 보고] 화천대유 특검쟁취 철야농성 투쟁본부

최종 수정일: 2021년 10월 11일

10월 1일부터 8일까지 7박 8일 동안 펼쳐진 '화천대유 특검쟁취 철야농성투쟁'.


제1차 투쟁의 마지막 날인 8일의 활동입니다.


- 09:30 더불어민주당사 앞 '화천대유 특검촉구' 기자회견

- 10:00 이재명 후보캠프 앞 '이재명 후보 사퇴촉구' 기자회견

- 10:30 마포대교 남단 ~ 청와대 '화천대유 특검촉구' 가두행진

- 14:00 청와대 앞 분수대광장 '화천대유 특검촉구' 기자회견


함께해주신 회원단체 여러분과 대표단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격려 방문으로 힘을 보태주신 애국시민들과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방문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신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국민의힘 대선경선후보들 그리고 정진석 국회부의장과 김기현 원내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국회의원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비상시국국민회의의 1차 투쟁은 끝났지만 국민의힘이 이 투쟁을 이어 받아 화천대유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특검촉구 농성을 계속 펼쳐가는데 대해 심심한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꼭 특검을 쟁취하여 온 국민이 바라는 진실이 밝혀져 대한민국의 정체성이 바로 세워지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이번 투쟁을 계기로

첫쨰, 대한민국의 정체성, 올바름을 위해 비제도권인 시민사회단체와 제도권인 국민의힘과 국민의당이 한마음 한뜻으로 뭉칠 수 있었고

둘째, 다가올 대선에서 '야권후보 단일화' → '완벽한 정권교체' → '대한민국 정상화'를 위한 모든 세력의 결집을 기필코 이루어야 한다는 시대적 소명을 다시 한번 굳게 다짐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7박 8일간 투쟁의 현장, '화천대유 특검쟁취 철야농성 투쟁본부' 천막


▲7박 8일간 내내 투쟁의 현장 새벽을 지켜오신 김시권, 김영기 회원(왼쪽부터)


▲기자회견과 행진을 위해 철야농성본부 천막을 나서는 회원들(이준용 공동대표, 이재오 상임의장, 앞줄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사 앞 '화천대유 특검촉구' 기자회견


▲이재오 상임의장, 더불어민주당사 앞


▲이재명 전 성남시장으로부터 납치와 감금 등 핍박을 당했다고 연설하는 김사랑 시인, 더불어민주당사 앞


▲더불어민주당사 앞 '화천대유 특검촉구' 기자회견을 끝내고 이재명 후보캠프로 이동 중


▲이재명 후보캠프 앞, 이재명 후보 사퇴촉구 기자회견(왼쪽부터 박준식 사무총장, 이재오 상임의장)

▲청와대를 향하여 '화천대유 특검촉구 가두행진' 출발


※오후 2시부터 진행된 청와대 앞 기자회견의 발언 순서별 사진


▲이재오 상임의장


▲김태훈 상임대표(한반도인권과통일을위한변호사모임 전 회장)


▲김사랑 시인


▲김문수 상임대표(전 경기도지사)


▲박소영 공동대표(행동하는자유시민 상임대표)


▲이희범 상임대표(국민노동조합 노조위원장)


▲박승환 공동대표(국민통합연대 사무총장)


▲양기열 상임대표(은평구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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