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쟁취투쟁 1일차 보고] 화천대유 특검쟁취 철야농성 투쟁본부

10월 1일은 대한민국 정상화를 향한 비상시국국민회의(약칭 국민회의)의 치열한 투쟁의 하루였습니다.

긴급하게 집행된 조선일보와 문화일보의 "그러니까 특검하자!" 광고게재를 시작으로 국회 정문 앞 오전 11시 "화천대유는 누구껍니까?" 기자회견 그리고 오후 5시부터 시작된 '특검쟁취 철야농성 투쟁'...

투쟁 첫날 철야농성의 첫 시작을 몸소 실천하신 이재오 상임의장 그리고 격려 방문을 해주신 수많은 애국시민, 심지어 멀리 홍천서 농사를 지으신다는 고부미 농부, 대선경선에서의 단식과 과로로 심신이 힘드신데도 불구하고 늦은 시간에 방문해주신 장기표 전 대선경선후보 또한 천둥, 번개와 폭우를 뚫고 밤 10시를 훌쩍 넘긴 시간에도 방문하셔서 오랜 시간 말씀을 나누고 가신 김기현 원내대표 ...

모두 감사드립니다.

국민회의가 열어가는 이 투쟁의 결과로 '화천대유'의 진실이 밝혀지고 이 나라의 공의와 정의가 바로 세워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야권후보 단일화' → '완벽한 정권교체' → '대한민국 정상화'의 꿈을 이루는 그날까지 국민회의는 국민 여러분과 함께 전진해갈 것입니다.

여러분의 격려와 함성이 필요합니다.

"숨기는 자가 범인이고, 침묵하는 자는 공범이다!"

자유대한민국, 여러분의 간절한 소망을 담아 함께 힘을 모아주십시오.

감사합니다.


▲10월 1일 오전 11시 기자회견에 앞서 진행된 국민회의 이재오 상임의장의 1인 피켓팅시위


▲화천대유 특검쟁취 철야농성 투쟁본부


▲홍전에서 농사를 지으시는 고부미 농부의 격려방문 인증샷, 뒤는 이재오 상임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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