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과 안철수의 후보 단일화가 즉각 이루어져야 한다.”


폭정종식 민주쟁취 비상시국연대’의 약칭은 ‘비상시국연대’입니다.


지난 2020년 12월 10일‘정당·시민사회단체 대표자 연석회의’에서 출범시킨 문재인 전체주의 독재정권의 폭정을 종식시켜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비상시국연대는 범야권서울시장후보 단일화와 관련하여 아래의 성명을 발표합니다.


- 아 래 -


“오세훈과 안철수의 후보 단일화가 즉각 이루어져야 한다.”


오세훈 후보가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로 결정되었다. 이제 오세훈 후보와 안철수 후보의 후보단일화가 하루빨리 이루어져야 한다.

서울시장선거는 지역적으로 보나 유권자 수로 보나 조속히 후보를 결정해 후보를 효율적으로 알려야 한다.

후보단일화가 늦어질 경우 이에 실망한 야권지지 성향의 유권자들이 투표를 포기할 가능성이 크다.

더욱이 보궐선거는 조직력 대결이다. 특히 문재인 정권은 막강한 조직력을 가지고 코로나 정국을 빙자해서 돈을 살포하고 있다. 최종 후보가 늦어지면 그만큼 불리하다.

지금 국민의힘 내부에는 온갖 꼼수를 부려 후보단일화를 늦추려 하는 사람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것은 서울시장선거 승리를 어렵게 하는 결정적 장애가 될 것이다.

이들의 시간 끌기와 협상 줄다리기에 끌려가다 보면 선거 승리는 힘들게 된다. 이런 일이 없어야 함을 엄중하게 경고해 둔다.


2021년 3월 4일


폭정종식 비상시국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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