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의 서울시장 범야권 후보 단일화 제의를 환영한다!”

[성명서]

“안철수의 서울시장 범야권 후보 단일화 제의를 환영한다!”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3일,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의 야권후보 단일화 논의와 관련, 무소속 금태섭 전 의원의 '제3지대 경선' 제안을 수락했다. 이에 따라 국민의힘 후보경선과는 별개로 '안철수-금태섭 경선'이 일단 확정됐다.

안 대표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금태섭 후보뿐 아니라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고 정권교체에 동의하는 모든 범야권 후보들이 함께 모여 1차 단일화를 이룰 것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의힘도 3일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와 무소속 금태섭 전 의원의 1차 단일화 경선이 확정된 것을 긍정 평가했다.

이제 범야권 서울시장 후보는 국민의힘 후보와 당 밖 경선 승자 간의 최종단일화 경선으로 결정하는 것으로 가닥이 잡혔다.

비상시국연대는 문재인 정권의 폭정종식과 국가 정상화를 위해 대한민국의 모든 정당과 시민단체들이 한 데 뭉친 투쟁기구다. 때문에 비상시국연대는 안철수 대표의 대승적 결단을 크게 환영한다.

오는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는 문재인 정권의 폭정을 심판하고 정권교체를 이룰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자 교두보다. 비상시국연대는 범야권 단일후보가 이뤄질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

2021년 2월 3일

폭정종식 비상시국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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