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 수산업자 뇌물 받은 박근혜 특검, 전원 구속수사 하라!

수산업자 뇌물 받은 박근혜 특검, 전원 구속수사하라!

박근혜 전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을 수사해 구속시킨 박영수 특별검사가 뇌물을 받고 사의를 표명했다. 박 특검은 수산업자를 사칭한 사기 혐의로 구속된 김모(43)씨로부터 포르쉐 차량 등을 제공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국민들의 배신감은 폭발하고 있다.

박 특검은 뇌물 한 푼 받은 적이 없는 박근혜 전 대통령을 최순실과 경제공동체라는 해괴한 논리로 엮어 징역 35년, 벌금 300억원, 추징금 35억원을 구형했다.

대한민국은 중국이 아니다. 우리 편이냐 아니냐에 따라 ‘선택적 법 적용’을 하는 곳이 아니다.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뇌물 한 푼 받은 적이 없는 박 전 대통령에게 35년을 구형했으니 뇌물을 받은 박 특검은 어떤 벌을 받아야 할까?

일단 구속수사 해야 한다.

그리고 이번 수산업자 사칭 뇌물 사건에 연루된 관련자들은 모두 법에 따라 엄정 수사, 처벌해야 한다.

2021. 7. 12

비상시국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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