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 “공공의 적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는 즉각 사퇴하라.”



“공공의 적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는 즉각 사퇴하라.”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는 부적절한 언행과 처신, 도가 지나친 권력 사유화와 이권개입, 편향된 이념에 따른 부동산 인식 등으로 도저히 장관직을 수행할만한 인물이 못된다는 판정을 받고 있다.

더구나 변 후보자는 4년 전 발생한 구의역 스크린 사고와 관련해서도 그 원인이 피해자 김군에게 있다는 망언과 공공임대주택 입주민들을 ‘못 사는 사람들’이라고 언급해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다.

문재인 정부가 내놓는 내각 인사들은 변 후보자 같은 ‘인성’에 문제가 있는 인물들이 대부분이다. 온 국민의 ‘공공의 적’이 된 이런 부적격 인물을 추천한 청와대는 인사 검증라인을 문책하고 반드시 대국민 사과를 해야 한다.

비상시국연대는 변 후보자가 자진 사퇴하지 않는다면 내년 1월부터 전국을 순회하는 국민대회를 통해 변후보자 퇴출 운동을 벌일 것이다.

2020년 12월 22일


비상시국연대 대변인 최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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