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야권후보 단일화는 시대적 소명이다.”

우리는 야권후보 단일화가 무산된 데 대하여 심각한 분노를 느낀다. 서울시장 야권 후보 단일화는 두 야당과 두 후보의 문제가 아니라 문재인 정권의 폭정을 종식시키라는 국민의 명령이자 시대적 소명이다.

그런데 지금 국민의힘 김종인 비대위원장은 후보단일화에 심각한 걸림돌이 되고 있다. 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1. 안철수, 오세훈 두 후보는 직접 만나서 오늘 오후 3시까지 단일화를 합의하라.

2. 19일 이후 후보 단일화 협상은 선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3. 후보단일화에 걸림돌이 되어온 김종인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은 즉각 사퇴하라.

4. 두 야당 성원들은 후보 단일화에 방해되는 어떠한 상호 비난이나 인신공격을 즉각 중단하라.

2021년 3월 18일

정권교체를 위한 국민행동∙폭정종식 비상시국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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