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 앞 '화천대유 특검쟁취 범국민대회' 집회금지처분 효력정지 얻어냈습니다.

최종 수정일: 2021년 10월 24일

비상시국국민회의(상임의장 이재오, 약칭 국민회의)는 10월 1일 제1차 국회 정문 앞 7박 8일간의 '화천대유 특검쟁취 철야농성투쟁'에 이어 10월 18일~22일 대검찰청 앞에서 제2차 '화천대유 특검쟁취 김오수 검찰총장 사퇴요구 출근저지투쟁'을 했습니다.


그리고 제3차 투쟁인 '화천대유 특검쟁취 범국민대회'를 개최하기 위해 관할서인 서초경찰서에 10월 21일~11월 18일(1개월)의 집회신고를 접수하였으나 20일 K-정치방역으로 인해 옥외집회금지 통보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국민회의는 이에 굴하지 않고 경기도의사회 이동욱 회장의 도움을 받아 곧 바로 20일 서울행정법원에 옥외집회금지처분 취소의 소를 제기했습니다.


그리하여 22일 열린 심문에서 일부인용(방역지침을 준수하는 집회허가)의 종국판결을 받았습니다.


이에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약 한달간 매일(월~토) 오후 2~4시 '화천대유 특검쟁취 범국민대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도움을 주신 이동욱 회장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국민회의는 회원단체 회원여러분 그리고 국민과 함께 대장동 게이트의 진실을 밝혀 대한민국의 공의와 정의를 바로 세우는데 최선을 다할 것임을 다짐합니다.


여러분께서도 함께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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